폭염으로 인한 가축폐사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축산농가 중 가축재해
보험에 가입한 농가는 고작 3곳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NH농협 손해보험 울산총국에 따르면
울산지역에서 한우농가 2천 2백여곳 등
2천 500가구가 축산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가축재해보험에 가입한 농가는 3가구에
불과했습니다.
가축 재해보험은 소, 돼지, 닭 등 16종의
가축에 대한 대형 재난 재해와 사고 등을
보상하는 정책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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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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