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계속된 폭염으로 인한
가축 집단폐사 등을 막기 위해 오는 9월까지
특별대책반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대책반은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즉시
축산농가에 알려 가축관리를 강화하고
무더위에 약한 양돈과 양계 농가를 중심으로
단전 사태에 대비해 비상발전기 점검을
지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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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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