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7\/10) 낮 최고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4.8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사흘 연속 열대야 현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일(7\/11)도 25도에서
34도의 기온분포로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는 일요일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면서 불볕더위가 한풀 꺾이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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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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