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이 과일 생산·판매업체인
'돌'사로부터 770FEU급 전면 냉동 컨테이너
운반선 3척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컨테이너선은 길이 190m에
청과와 채소 등을 신선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냉동·냉장 시스템이 탑재돼 있어
대당 가격이 5천5백만 달러에 이르며
오는 2015년 11월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됩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올들어 중형 PC선 55척을
포함해 모두 75척, 25억 달러 어치를 수주해
연간 목표액의 79%를 달성한 상태입니다.\/\/\/
* 협약식 사진 1장 외 운반선 사진 발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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