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실업률 금융위기 이후 최저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7-1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2분기 실업률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올 2분기 실업자 수는 8천 명으로,
1분기보다 0.9% 포인트 낮은
1.3%로 떨어졌습니다.

이처럼 실업률이 낮아진 것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경제활동인구가
5천 명 줄어든 반면
취업자 수는 55만 5천 명으로
7천 명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