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2분기 실업률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올 2분기 실업자 수는 8천 명으로,
1분기보다 0.9% 포인트 낮은
1.3%로 떨어졌습니다.
이처럼 실업률이 낮아진 것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경제활동인구가
5천 명 줄어든 반면
취업자 수는 55만 5천 명으로
7천 명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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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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