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0) 오후 4시20분쯤
북구 매곡동의 한 저수지에서 51살 최모 씨가
숨진 채 떠올랐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우울증을 앓아왔고
어젯밤(7\/9) 119상황실에 가족으로부터
휴대폰 위치추적 요청 신고가 접수됐던 점으로
미뤄, 가출을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 중부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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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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