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개발제한구역 5곳이 시민들을 위한 친환경 여가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개발제한구역
친환경 문화사업으로 27억원을 들여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중구 태화저수지와 울주군
온양 대골못에 데크와 조명 등을 설치합니다.
또 중구 입화산 참살이숲과 북구 강동사랑길, 남구 솔마루길에는 누리길과 체육시설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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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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