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저수지 등 5곳 여가시설 조성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7-1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개발제한구역 5곳이 시민들을 위한 친환경 여가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개발제한구역
친환경 문화사업으로 27억원을 들여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중구 태화저수지와 울주군
온양 대골못에 데크와 조명 등을 설치합니다.

또 중구 입화산 참살이숲과 북구 강동사랑길, 남구 솔마루길에는 누리길과 체육시설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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