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10) 밤 11시 55분쯤
동구 서부동 명덕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35살 안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53살 여성 윤모 씨를 들이받아
윤씨가 허리를 다쳤습니다.
경찰은 안씨가 운전을 하던 중
길을 건너는 윤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웹하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