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여름철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폭염대책반을 구성해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건강관리 도우미 500여 명을 선정해
혼자 사는 노인이나 거동이 불편한 사람 등
취약계층을 방문하고, 마을 경로당과 회관
360여 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운영하도록
했습니다.
또 폭염 때는 시민들이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