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대책반 운영..'건강관리 도우미' 파견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7-1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여름철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폭염대책반을 구성해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건강관리 도우미 500여 명을 선정해
혼자 사는 노인이나 거동이 불편한 사람 등
취약계층을 방문하고, 마을 경로당과 회관
360여 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운영하도록
했습니다.

또 폭염 때는 시민들이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