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 리모델링, 입주민간에 갈등

입력 2013-07-11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의 모 아파트
일부 입주민들이 승강기 리모델링 공사 등
시설공사비용을 두고 입주자대표와 수사외뢰, 맞고소 등으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 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입주민대표 측은 지난해 5월부터 진행한
승강기 리모델링 공사에 8억 5천만원 상당을
사용하면서 장기수선 충당금을 낭비했다고
주장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에 대해 입주민대표측은 비대위측이
절차상이나 법상 문제가 없는 사업추진에 대해 의혹만 제기하고 있다고 반박하고 명예훼손으로
맞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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