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경매된 일부
감자가 썩은 상태로 유통돼 상인들이 집단
항의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상인들은 오늘(7\/11) 새벽 경매로 낙찰받은
20kg들이 감자 42상자가 대부분 썩은
상태였다며 환불이나 재입찰을 할 것을
요구하며 집단항의했습니다.
이에대해 경매인 측은 일부 썩은 감자가
섞여있다는 사실 때문에 시가보다 낮은 가격에
경매에 나왔다며 환불 요구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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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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