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전사자 유해 60년만에 가족 인계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7-11 00:00:00 조회수 0

6·25전쟁 정전협정 60년만에
국군전사자 유해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지난 5월 21일
강원도 철원에서 발굴한 故 정철호 이등상사의
신원을 확인해 오늘(7\/11)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에 사는 가족에게 유해와
관련 유품을 인계했습니다.

국군 8사단 21연대 소속이었던 정 이등상사는
휴전을 10여일 앞둔 1953년 7월 16일
강원도 철원 별우지구 전투에서
전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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