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천22년을 목표로 한 '울산시
물류기본계획'을 국토교통부 승인을 거쳐
오늘(7\/11) 확정 공고했습니다.
국비 16조원 등 20조 4천억원이 투입될
이번 계획은 울산의 물류체계 개선을 위해
남북으로 9개 축과 동서 7개 축의
간선도로망을 건설하는 등 모두 83개의
도로망과 철도망이 구축됩니다.
또 울산항 항만배후단지와 화물차 차고지가
권역별로 들어서고,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여천동 야음근린공원으로 이전하는 계획도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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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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