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오늘(7\/11) 3명을 추가로 체포하면서
원전비리와 관련해 모두 5명의 현대중공업
전·현직 임직원이 검찰에 체포됐습니다.
이들은 자택과 지인의 집에서 5만원권
6억여원이 발견된 한국수력원자력
송모 부장에게 원전 부품과 설비의 입찰 조건을
대가로 금품로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원전에 펌프와 변압기 관련
부품 등을 공급했으며, 규모가 3천억원을
웃돌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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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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