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경택 감독이 울산을 배경으로 제작 중인
영화 '친구2'의 촬영장 공개행사가 오늘(7\/11)
울주군 삼동면 하늘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유오성과 주진모 등 주연배우가 대부분 참석한
오늘 행사에서는 조직원들이 보스의 장례를
치르는 장면이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현재 80% 가량 제작 일정을 소화한 친구 2는
후반 작업을 거쳐 오는 연말 쯤 개봉될
예정입니다.\/\/
(오후 1시40분~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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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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