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에 드나드는 외국적 선박 가운데
결함이 발견돼 출항 정지된 선박이 올 상반기에
크게 늘었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올 상반기 울산항의
외국적 선박 164척을 점검한 결과
전체의 4.8%인 11척에서 결함이 발견돼
출항 정지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와같은 출항정지 선박은 지난해 상반기
4척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것이며
나라 별로는 캄보디아가 4척으로 가장 많고,
파나마 2척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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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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