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11) 밤 11시쯤
북구 신명동 해변에서 고무보트를 타던
8살 김모 양이 바다로 떠내려갔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1시간여 만에 경주 양남면 관성해수욕장
부근에서 표류하고 있는 보트를 발견해
김 양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여름철 해변에서 물놀이를 할 때
반드시 구명조끼 등 안전 장비를 갖추고,
어린이가 물놀이를 할 경우 보호자가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 전송
(화면제공: 울산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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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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