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간부에게 거액의 금품을 건넨 혐의로 구속 영장이 청구된
현대중공업 임직원 3명에 대해
오늘(7\/12) 영장 실질 심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들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오늘(7\/12) 오전 10시 반부터 부산지방법원에서 시작됐으며, 구속 여부는
오늘 밤 늦게까지는 결정될 전망입니다.
검찰은 이 돈이 부품 납품이나 설비 공급과
관련된 편의를 대가로 개인적인 차원이 아니라 회사 차원의 돈이 전달된 것으로
보고 출저조사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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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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