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로 울산에서도
열사병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제(7\/11) 오전 11시쯤 중구 학성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65살 김모 씨가 열사병 증세를
보여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지난 10일에는 64살 이모 씨가
남구 야음동에서 장시간 밭일을 한 뒤 쓰러져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낮 시간대 직사광선을 피하고,
평소보다 물을 많이 마시며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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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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