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울산지역에서 단축 수업을 하는 학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늘(7\/12) 낮 기온이
33.6도까지 치솟는 찜통 더위를 보이자
학성과 구영, 옥현 등 중학교 9곳이
교시별 5분씩 단축 수업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지역 초,중,고 235곳에
폭염특보에 따른 조치사항 알림
협조 공문을 전달해 폭염특보가 내려질 경우
학생들의 야외 활동을 자제시키도록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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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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