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음식점에서 자신의 신발보다 비싼 다른 손님의 신발을 신고 간 59살 최모씨를
절도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3시 42분쯤
중구 태화동의 한 음식점에서
나오면서 신발장에 있던 다른 손님의 비싼
신발을 신고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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