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노조가 지난 10일에 이어
오늘(7\/12)도 부분파업을 벌여 노사 간 충돌로 차량 생산이 중단됐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노조는 오늘(7\/12) 오후
3시 30분부터 부분파업을 벌여 3공장 생산라인 가동이 약 1시간 동안 멈춰 약 6억원의
생산손실이 추정됩니다.
또 회사가 대체인력을 투입하는 과정에서
이들 노조와 충돌하면서 양 측에서 각각
1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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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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