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중 부도로 장기 방치돼 왔던 울주군
삼남면 장백아파트가 이르면 이달 말쯤
다른 이름으로 3.3㎡당 500만원 안팎에
분양됩니다.
장백아파트 시행사인 초정개발은 "6월 분양을 계획했지만, 최근 인기있는 발코니 확장형으로 구조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일정이 다소
늦어졌다"며, 조만간 지자체 승인을 받아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삼남 장백아파트는 16개동, 1천 540가구
규모로 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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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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