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가격이 오르면서
울산지역의 이달 재산세 부과액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나
39만 천여 건에 892억여 원이 부과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를
단독주택은 7.6%, 공동주택은 6.5% 인상하고,
주택과 건축물 만 5천여 건이 새로 들어서
부과액이 지난해보다 95억 4천여만 원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