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3) 새벽 5시 14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여관 2층 객실에서 불이나 1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투숙객들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여관에 장기 투숙중인 손님이
방에 벽걸이 선풍기를 켜놓고 외출해
모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소방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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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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