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살롱과 나이트클럽 등
고급오락장으로 분류되는 유흥업소가
남구에 집중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5개 구·군에 따르면 고급오락장
316곳 가운데 67.4%인 213곳이 남구에 몰려
있으며 특히 삼산동과 달동에만 159곳이
밀집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울주군이 54곳으로 17%를 차지했고
동구 27곳, 중구 12곳, 북구 10곳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