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살롱·나이트클럽 67% 남구에 밀집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7-13 00:00:00 조회수 0

룸살롱과 나이트클럽 등
고급오락장으로 분류되는 유흥업소가
남구에 집중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5개 구·군에 따르면 고급오락장
316곳 가운데 67.4%인 213곳이 남구에 몰려
있으며 특히 삼산동과 달동에만 159곳이
밀집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울주군이 54곳으로 17%를 차지했고
동구 27곳, 중구 12곳, 북구 10곳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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