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새벽 기장 앞바다에서 발생한
화물선 충돌 사고를 조사중인 울산해양경찰서가
선박 관계자 42살 V모씨를 추가 입건했습니다.
사이프러스 선적 화물선 P호의 1등 항해사인
V씨는 지난 10일 사전에 충분한 교신을
하지 않아 선박 충돌사고를 일으키고
해양오염을 초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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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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