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이 33도를 넘는 폭염 발생일이
울산지역은 지난 10년 평균 14.7일로
동남권에서 세번째로 많았습니다.
부산지방기상청이 분석한 최근 10년간의
여름철 통계정보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폭염발생이 합천·밀양 다음으로 많았고
보통 폭염 빈도가 높은 내륙지역인
거창·진주보다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은 해안지역에 많이 나타나는
열대야 발생일도 10.8일로 부산·창원 등에
이어 네번째로 많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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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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