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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13)은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된다는 초복입니다.
낮 최고 기온이 34.4도까지 치솟으면서
시민들은 보양식 식당과 피서지로
몰려 들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점심 시간 전부터 식당 앞이
손님들로 장사진을 이뤘습니다.
거대한 가마솥은 쉴새없이 열기를 내뿜고,
조리사와 종업원은 눈코 뜰새없이 분주합니다.
◀SYN▶
103, 104, 105번 손님까지 들어오세요!!
복날이면 뭐니뭐니해도 뜨거운 삼계탕.
펄펄 끓는 뚝배기 한그릇에 사람들은
시원한 땀을 흘리며 더위를 잠시 잊어봅니다.
◀INT▶ 전재선 \/ 남구 신정동
"이열치열..땀 흘리니 시원하다"
해안가에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시원한 바닷물에 온몸을 적시고
모터보트를 타고 바람을 가르며
찜통 더위를 날려보냈습니다.
◀INT▶ 성채민 장지은 장민정
"더운데 시원한 바닷물 들어가 재밌어요"
오늘(7\/13) 울산지방 낮 최고 기온은 34.4도.
휴일인 내일은 낮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25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S\/U) 기상대는 다음 주 후반까지
낮 최고 32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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