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태화루 준공을 앞두고
기존의 연결도로를 지하차도로 변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중구청은 오늘(7\/14) 교통정체를 막기 위해
'동강병원에서 번영교 방면 4차선 도로를
지하차도로 바꿔야 한다'고 울산시에
제안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루 방문객들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등 여러가지 대책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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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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