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리대밭교 건립위치 변경.규모 축소해야"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7-1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건립을 추진 중인 제 2십리대밭교의 위치를 바꾸고 규모도 줄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안성일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에서 이같이 밝히고, 현재 울산시
계획에 제 2십리대밭교 길이가 125m, 폭은
6~7m로 돼 있지만 기존 십리대밭교가 설치돼
있기 때문에 규모를 최소화해 예산절감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현재 건립위치는 "옥동~농소 간을 연결하는 오산대교와 인접해 있다"며, 전망대 아래쪽
남산사 건너편으로 위치를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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