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가 울산시의 회야하수처리장
증설 계획을 지역주민과 함께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의회는 회야정수처리장 하수의 76%가
양산시 웅상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타 지역 폐수처리를 위해 시설을 증설하면
악취와 모기 등 주거환경이 악화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는 양산시와 울주군 웅촌지역
하수발생량이 증가함에 따라 오는 2천16년까지
회야하수처리장 처리규모를 현재 3만2천톤에서
2배 가량 증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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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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