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비리와 관련해 부산지검 동부지청이
한수원 전 김종신 사장 측근과 주변을 상대로
집중 수사를 펴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검도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지검은 현대중공업 임직원 3명이
구속된 가운데 지역의 10여개 원전 납품 업체를
대상으로 납품 편의 등을 위해 한전이나
한수원측에 로비를 했는지 광범위한 첩보와
수사자료를 수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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