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시간대 국도에서 '로드킬'을 당한 동물의
사체를 치우는 전담기관이 없어 2차 교통사고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야간에 국도에서 고라니와 멧돼지 등
야생동물과 유기동물이 자동차에 치여 죽는
로드킬이 매달 20건 이상 발생하고 있지만,
울산지역에는 이를 전담기관이 없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의회는 교통사고
예방 차원에서 로드킬 전담기관을 시급히
설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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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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