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5) 새벽 0시 5분쯤
남구 달동의 한 4층 빌라 2층 원룸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와 건물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빈 집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전기적인 문제에 의한 화재로 보고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 고장 여부 등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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