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14) 저녁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려 13mm의 강수량을 기록했던
울산지역은 오늘(7\/15)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도 불안정한 대기 때문에 곳에 따라
한 두 차례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주 내내 낮 기온이
33도가 넘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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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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