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사는 65세 이상 노인들은 자녀들이
경제적 도움을 주기보다 자주 연락하고 찾아와 주길 더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2천11년 노인실태조사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 노인들이 자녀에게
바라는 것은 '잦은 연락과 왕래'가 55%로 가장 많았고, 경제적 도움과 가까이 사는 게 뒤를
이었습니다.
또 80% 이상은 동거 여부와 관계없이
자녀들로부터 정서적인 도움을 받는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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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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