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불법 게임장을 운영하며
게임 점수를 돈으로 바꿔준 혐의로
업주 47살 전모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종업원을 뒤쫓고 있습니다.
전씨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동구 방어동의 한 상가 건물 1층에
포커 게임기 50대를 갖추고
게임에서 얻은 점수를 손님들에게
환전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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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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