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노조 울산지부장 사퇴.."관리부실 책임"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7-15 00:00:00 조회수 0

경리직원 횡령 의혹이 일고 있는
플랜트노조에서 지부장을 비롯한 간부 3명이
사퇴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울산플랜트노조는 지난 11일 임승철 지부장,
수석부지부장, 부지부장 등 간부 3명이
회계감사를 통해 드러난 관리부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현재 전 조합원을 상대로 한
감사결과 발표 날짜와 사건 처리 방식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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