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직원 횡령 의혹이 일고 있는
플랜트노조에서 지부장을 비롯한 간부 3명이
사퇴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울산플랜트노조는 지난 11일 임승철 지부장,
수석부지부장, 부지부장 등 간부 3명이
회계감사를 통해 드러난 관리부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현재 전 조합원을 상대로 한
감사결과 발표 날짜와 사건 처리 방식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혓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