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5) 오후 1시 10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화물차 짐칸에서 불이 나 건축자재와
장갑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백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윤활제 스프레이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운전자 46살 오모씨의 말을 토대로
무더운 날씨에 스프레이가 태양열을 받아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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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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