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미세 물방울'로 더위 사냥

입력 2013-07-15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일부 전통시장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을
아케이드 지붕에서 미세한 물방울이 뿜어져
나오는 '양무시스템'을 설치해
무더위를 이겨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중구는 지난해 2억원을 들여 중앙동 젊음의거리 670m 구간에 양무시스템을 완비해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남구 수암시장도 지난해 280m 길이의
아케이드 지붕에 이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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