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산악관광 자원화 사업의 하나인
신불산 케이블카를 오는 2017년 완공하되
공공주도로 개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주군은 이같은 용역 결과를 내일(7\/16)
언양읍사무소에서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
주민설명회를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케이블카 노선의 경우
지금까지 제시된 안 가운데
등억온천단지에서 간월재 방향의 2.2㎞ 구간이 가장 실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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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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