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남지역 상장기업 가운데
올 상반기 자사주를 취득한 기업수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주가 안정을 위해 자사주를 취득한 부.울.경 기업은 모두
4개로 지난해 상반기의 10개에 비해 60%나
감소했습니다.
부·울·경 기업의 올 상반기 자사주 취득
금액은 직접취득 74억원, 신탁계약 40억원 등 모두 114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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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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