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스포츠 유틸리티차량 싼타페에서 비가 새는 누수 결함이 확인됨에 따라
무상수리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와 자동차 결함신고센터에 따르면
신형 싼타페 구매고객들은 장마철을 맞아
차량 트렁크나 뒷좌석에 물이 고이는 현상으로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차량 이음새 부위의 실리콘
처리와 고무부품 조립 과정에서 조립상
실수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서비스센터를 통해 무상수리를 해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