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소속 경남과 광주은행의
인수전이 치열한 가운데, 울산과 창원을
본거지로 한 경남은행의 매각가격이 얼마나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최고가 낙찰 원칙을 고수하면서
금융권에서 추정하고 있는 경남은행 인수가격은 1조 2천억원에서 1조 3천억원선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말 기준으로 경남은행의
순 자산가치는 2조원 가량이며,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도 56.97%에 달해
매각과정에서 비용이 더 올라갈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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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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