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보다 먼저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일본에서 노약자 열사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울산도 대책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일본에서 열사병 환자가
지난 2천10년을 기점으로 3배 이상 증가하고, 울산도 2천10년 11명에서 지난해 13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50대 이상 비율이 67%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노약자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쉼터를 마련하고, 중장기적으로
도심 바람길 조성과 녹지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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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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