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본사를 둔 덕산 하이메탈이
2년 연속 벤처 매출 천억원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반도체 접합재료인 솔더볼과
유기발광 다이오드 유기재료를 제조하는
덕산 하이메탈은 영업이익률이 29%로 국내
벤처기업 가운데 7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이영산업기계와
한주금속 등 10여개 업체가
매출 천억원 클럽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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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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