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 업주 핸드백 훔친 50대 입건(그림 X)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7-16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오늘(7\/16)
술집 계산대에 놓여진 업주의 핸드백을 훔친
51살 정모 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14일 새벽 중구 옥교동의
한 주점에서 현금 90만원과 귀금속 등
490만원 상당의 금품이 든 업주 45살 이모 씨의
핸드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X)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