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7\/16)
술집 계산대에 놓여진 업주의 핸드백을 훔친
51살 정모 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14일 새벽 중구 옥교동의
한 주점에서 현금 90만원과 귀금속 등
490만원 상당의 금품이 든 업주 45살 이모 씨의
핸드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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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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