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16)
억대 중고 명품을 훔친 혐의로 47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5일 남구의 한 중고 명품
판매점에 들어가 시계와 가방 등 1억원 상당의
중고 명품 29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 가게에서 근무했던 직원과
거래하다가 2천 5백만원을 주지 않고 채
잠적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