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6) 오전 11시30분쯤
울주군 두동면의 한 재활용품 수집 업체에서
불이 나 고철과 비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재활용품 더미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다는 회사 직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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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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